상단여백
HOME 전국 경기
학습의 관문 파주! 2018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 받을 수 있도록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
파주시는 교육부로부터 2018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파주시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2018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가 평생학습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역의 여건 및 특성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주민이 원하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그간 평생교육진흥조례 제정, 전담부서설치,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등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기 위한 7가지 기반평가를 모두 충족시켰다.

이번 지정에 따라 시는 교육부로부터 9000만 원 국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이를 평화교육 콘텐츠 운영, 동네예술학습제, 융합형 미래인재양성 및 세대통합 프로그램 등 특화 사업을 추진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도시가 지정됨에 따라 학습으로 내일이 설레는 시민평화도시를 구현할 예정”이라며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여건을 극복해 학습 관문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세훈 기자  ilmac55@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투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