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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ICT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경기도는 싱가포르 정보통신 바람회에 경기도관을 구축해 도내 기업들을 지원했다.  

경기도가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도내 우수 ICT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에 나섰다.

경기도는 26~28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9회 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Communic Asia)’에서 도내 유망기업 8개사가 참여한 ‘경기도관’을 구축·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참가 업체에 시장정보 제공, 부스임차료, 부스장치비, 운송비, 통역 등을 지원해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증진을 도왔다.

그 결과 참가기업들은 총 181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는 현재 CeBIT, CES, GITEX와 더불어 세계 4대 IT 박람회이자, 아·태지역 최대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올해는 50개 여 개국 약 120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네트워크, 모바일, 보안 등 정보통신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여 관련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최신 트렌드 및 혁신 기술에 대한 의견과 계획을 공유하는 ‘커뮤닉 아시아 써미트(Communic Asia Summit)’도 동시에 개최돼 업계 리더들에게 참가기업의 우수성을 선보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

송용욱 도 국제통상과장은 “경기도가 ICT를 비롯한 지식기반산업, 연구개발 투자 등이 가장 활발한 퍼스트 모버(First Mover)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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