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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개최
강화소방서가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인천강화소방서는 29일 동막해수욕장에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조대는 7월 2일~8월 27일 약 두 달간 화도면 동막해수욕장과 삼산면 민머루해수욕장에 32명을 배치해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 예방순찰, 응급처치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조대는 최근 3년간 337건의 현장응급처치와 293건의 안전조치 등 물놀이 사고 방지를 위해 활약했다.

발대식에서 구조대원들은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을 통해 물놀이 장소 수난사고 예방·계도활동에 주력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용수 119구조대장은 “수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장비관리 및 수난구조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신속한 현장 대응활동으로 시민들의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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