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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VR․AR 개발 전문가 양성 본격 돌입
인천시 실감콘텐츠 전문가 양성 교육

인천시는 7~11월 인천타워 교육장에서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실감콘텐츠(VR․AR) 분야에 대한 거점 확보와 지역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을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은 VR․AR 기초 프로그래밍, 개발엔진 언리얼을 이용한 콘텐츠 제작 및 운영 등 전문 개발자 양성을 위한 실무위주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국내 최고의 교육 강사진이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을 마친 수료생은 국내 게임 박람회에 창작 콘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앞서 시는 인천 거주 대학생 및 청년층을 대상으로 공모 및 전문가 심사과정을 거쳐 20명을 선발했다.

시는 교육생과 현직 개발자의 만남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해 실무 위주의 고급 기술과 개발 트렌드 등 관련분야 정보 및 인적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교육생에겐 실무위주의 전문 교육을 통해 수료 후 실질적인 취업기회가 제공 된다”면서 “이번 교육을 필두로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인천이 실감콘텐츠 제작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이호 기자  chrisl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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