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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촌관광시설물 특별 점검...민박 등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는 3~20일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등 농촌관광 관련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강화와 옹진군에 있는 농촌관광시설물 총 1225개소(관광농원 27개, 민박 1191개, 체험마을 7개)다.

시는 준수사항 미이행 및 부적합 시에는 관련법에 의거해 개선명령 등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점검은 안전관리체계, 화재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등 4개 분야이다.

시는 3일 농식품부‧농어촌공사‧강화군과 합동으로 강화군 일대 농촌관광 관련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농촌관광 서비스 품질을 개선시켜 내 집처럼 친근하고 편안한 농촌관광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이호 기자  chrisl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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