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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스타협회, 할리우드 위드어 하트 모델쇼 참가
김선 모델 겸 대표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20~21일 미국 LA 밀레니엄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리는 ‘할리우드 위드어 하트’ 모델쇼에 소속모델들을 비롯해 장기봉 감독과 김선 대표 겸 모델이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미국 유명모델에이전시사인 글로벌원(대표 써니채)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장기봉 시니어예술감독은 VIP심사위원으로, 김선 대표모델은 한국을 대표하는 시니어모델로 한복의 미와 한국시니어들의 매력을 한껏 빛낼 예정이다.

대회는 미국 LA에서 20여년째 열리는 자선봉사 행사로 미국내 노숙자의 자립을 돕는 의미있는 행사이다.

매년 이 대회를 통해 많은 유명모델들이 선발되며, 대회의 후원자선기금으로 불우한 노숙인들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비롯 한국의 영사 및 많은 저명인사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장 감독은 “100세 시대를 맞아 국내 시니어모델들도 해외 유명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시니어에서도 신한류를 개척해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김선 대표는 “한국여성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한복의 미까지 세계에 알려 명실상부 한국시니어들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선 모델은 30여년 교직생활을 명예퇴직하고 인생 2막을 화려하게 시작하고 있는 교사출신 모델이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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