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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의 새로운 얼굴, 명품 건축물 뽑습니다”
2017년 건축상 대상 이미지

인천시는 9일 인천의 건축문화 창조 및 건축문화 발굴‧보급을 위해 ‘2018 인천시 건축상 공모’를 공고 했다고 이날 밝혔다.

대상은 2015년 8월 1일~2018년 7월 31일 사용승인 된 건축물로 대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을 선정한다.

다만 장려상은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공공건축물만 시상한다.

이는 인천은 규모가 크고 예술성이 뛰어난 건축물이 많아 소규모 건축물이 접수를 포기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시는 오는 10월 5일 인천 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수상하고 10일까지 인천 아트플랫폼에서 시민들에게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경제자유구역 중심으로 대규모 건축물이 공사를 마무리해 이번 건축상 공모에 우수한 건축물이 응모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소규모 건축물의 건축주, 시공자, 설계자도 적극적인 응모를 당부했다.

조이호 기자  chrisl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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