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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 시민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고양 스마트 지원센터에서 시민들이 스마트시티를 체험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4일부터 스마트센터 지원센터에서‘어서와, 스마트시티는 처음이지?’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24일 스마트시티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7일에는 드론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12월까지 3D프린터 및 레이저 커터 교육 6회, 아두이노 교육 3회, 드론 교육 5회, 시민 체험 프로그램 9회가 운영된다.

앞서 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3D프린터와 레이저커터, 아두이노 교육을 시작으로 한국항공대학교 드론 야외 실습장을 활용한 드론 교육, 스마트시티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총 10회에 걸친 프로그램에 100여명이 넘는 시민, 학생,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받고 싶었는데 시에서 관련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줘 너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진흥원 관계자는“고양시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서비스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아이디어를 직접 시제품으로 구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세훈 기자  ilmac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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