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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정은 방중, 살펴보는 중…동향 예의주시해 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2018.6.20/뉴스1

청와대는 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탔을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열차가 북·중 국경지대를 통과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촉각을 곤두세우며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김 위원장) 동향을 예의주시해왔고, 지금도 살펴보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일본과 홍콩 등 외신은 북한 고위급 인사가 탄 것으로 추정되는 열차가 전날(7일) 오후 10시15분쯤(현지시간) 북·중 국경지대인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외신들은 현지의 경호 수준을 고려할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4번째 정상회담을 위해 열차에 몸을 실은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 이 열차는 8일 오전 10시 베이징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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