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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유지의 일본 독법…"일본 적반하장, 처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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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일본은 예정대로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수출관리 우대 조치 대상국) 명단에서 제외하는 등 강도 높은 수출제한 조치를 취했다.

30여년간 한일관계를 연구해온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는 이 문제에 대해 "일본의 적반하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며 "일본에 지지 않으려면 제대로 일본을 연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책에는 이런 호사카 유지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한일 관련 사실들이 담겼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특성 차이를 비교분석함은 물론이고 일본이 '침략' 사상을 갖게 된 근원을 역사적 사실과 함께 면밀하게 밝히고 있다.

또한 호사카 유지는 일본인에게는 속마음(혼네)과 겉마음(다테마에)이라는 삶의 방식이 있고 그런 단어가 엄연히 존재하는 만큼 제대로 대응하려면 "감정적이어서는 안 된다"고 책을 통해 강조한다.

◇ 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 / 호사카 유지 지음 / 북스코리아 / 1만5000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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