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기
김포시, 10월 공장총량 집행실적 공고...2만6307㎡가 남아
김포시가 배정받은 공장총량 물량은 8만4000㎡이며 10월말 현재 5만7693㎡을 집행해 현재 2만6307㎡가 남았

김포시는 2019년 현재(10월까지) 공장건축 총 허용량 집행실적을 6일 공고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김포시에 접수된 공장설립 승인신청이 공장총량 배정물량만큼 전량 접수돼 신규 접수는 제한된 상태다.

앞서 시는 올해 초 ‘공장총량 배정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공장관련 건축허가(신고) 및 공장신설승인 등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신규물량은 2020년 배정 시까지 유보될 수 있다.

공장총량은 수도권의 과도한 제조업 집중을 억제하기 위해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허용되는 공장총량을 설정하고 이를 초과하는 공장(신축, 증축, 용도변경)을 제한하는 제도로 1994년 도입됐다.

한편 시는 개별입지 공장난립으로 환경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장설립을 계획입지(산업단지)로 유도하고 있다.

이윤석  goldlys@gmail.com

<저작권자 © 뉴스투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윤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