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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사일 발사, 국제유가-금값 급등

이란이 8일(현지시간) 미군 주도 연합군이 주둔해 있는 이라크 서부 아인 알 아사드 공군기지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자 국제유가와 안전자산인 금값이 급등하고 있다.

이란은 이날 수십 발의 지대지미사일을 아인 알 아사드 공군기지에 발사했다. 이는 지난 3일 미군이 공습을 통해 거셈 솔레이마니 이란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제거한 데 따른 보복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국제유가와 안전자산인 금값은 급등하고 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아시아 시장에서 4% 급등한 배럴당 65.4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금값도 온스당 16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거래일 대비 2.1% 급등한 것이다. 금값이 1600달러 선을 돌파한 것은 2013년 이래 처음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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