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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추가확진 0명…누적 의심환자 6483명, 검사 562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오전 4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삼일째 추가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은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 누적 확진환수는 28명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6483명으로 오전 9시 5769명에 비해 714명 늘었다. 검사 중인 의사환자 수는 562명으로 오전 9시 기준 670명에 비해 108명 감소했다.

의사환자 기준은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 확진자의 증상이 발생한 기간 중 밀접하게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이다. 의사 소견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의심되는 사람도 이 기준에 포함된다.

현재까지 국내 확진자 중 1명이 현재 산소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총 7명이 퇴원했으며 남은 환자들의 상태는 안정적이며 일부 환자가 추가 퇴원을 앞두고 있다.

8번 환자(62·여)가 지난 12일 익산 원광대병원에서 퇴원했고, 한양대학교 명지병원에 격리치료를 받은 3번 환자(54·남), 17번 환자(38·남)도 같은 날 퇴원했다. 앞서 11번 환자(25·남)와 2번 환자(55·남), 1번 환자(35·여·중국인), 4번 환자(55·남)도 퇴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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