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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선관위, 도내 투표소 940곳 확정…선거안내문·선거공보 발송
경남도선관위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모의투표를 시연하고 있다.(경남도 선관위 제공)2020.4.6.© 

경남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도내 투표소 940곳을 확정하고 각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정당·후보자의 선거공보를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거소투표 신고자 1만1189명에게도 거소투표용지를 전달했다.

영내나 부대 등에 근무해 집으로 보낸 선거공보를 볼 수 없어 별도로 선관위에 공보 발송을 신청한 군인과 경찰공무원 1만6372명에게도 선거공보를 발송했다.

경남선관위는 선거인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투표소 940곳 중 935곳(99.47%)을 1층이나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로 정했다. 이전 선거에서 유권자가 불편을 겪었던 장소 등 일부 투표소는 장소를 변경했다.

이날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에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권자는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의 정견·공약과 재산·병역사항·세금납부 및 체납사항·전과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의 성명과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 참여 방법(투표시간 및 장소 등)이 게재돼 있다.

후보자에 대한 정보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정책공약 알리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경남선관위 관계자는 “선거공보를 꼼꼼히 살펴보고, 투표안내문이나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한 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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