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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최초의 4성장군 '백선엽' 긍정적 측면을 논하다
백선엽을 말한다© 뉴스1

백선엽(100) 예비역 대장은 육군참모총장·합동참모의장·교통부 장관 등을 지낸 대한민국 군인이자 정치인이다. 그는 현충원에 안장해달라고 말했으나 친일행적으로 인해 논란이 분분하다.

유광종 중국인문경영연구소 소장이자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백선엽 대장의 삶을 긍정적 측면에서 다룬 평전을 펴냈다.

저자는 백선엽을 6.25 전쟁과 대한민국 건국 및 발전의 거센 흐름 속에서 이승만을 돕고, 박정희를 구하고, 김일성을 꺾은 명장(名將) 중의 명장이라고 평했다.

책은 백선엽의 어린시절부터 조명해 총성이 멈추는 1953년 휴전 때까지를 기록했다. 본문의 대부분은 6.25 전쟁에서 그의 활약에 집중했다.

다부동 전투, 북진과 평양 입성, 중공군과의 첫 조우전, 중공군의 기습을 분쇄한 대관령 전투, 빨치산 대 토벌작전, 한국군 포병 양성, 휴전회담 첫 한국대표, 한국과 미국의 상호방위조약 체결, 중공군 최후 공세인 금성 돌출부 방어작전 등이 주요 내용이다.

◇백선엽을 말한다/ 유광종 지음/ 책밭/ 1만6000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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