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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마지막날 서울 확진자 359명 추가…12월에만 89명 목숨잃어
3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0.12.31/뉴스1 © News1 

2020년 마지막날인 12월 31일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9명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359명 늘어난 1만9363명이다. 17일 연속 300명 이상의 확진자로, 이 추세라면 2~3일 안에 누적 확진자 2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 359명 안에는 동부구치소 4차 전수검사(1298명 대상 실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126명이 포함됐다. 서울시는 이 수치를 포함 동부구치소에서만 93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로 격리중인 확진자는 8394명이며 1만787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됐다.

사망자는 사흘연속 5명씩 추가되어 182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12월 한달간 코로나19로 89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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