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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 마지막 검찰 인사 단행…542명 자리 이동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1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건물을 나서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고검검사급 검사 11명, 일반검사 531명 등 검사 54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추 장관 체재에서 진행된 세 번째 인사이자, 임기 중 결재하는 마지막 인사가 될 전망이다. 2021.1.2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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