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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집 14명 등 43명 신규 확진…어린이집 누적 35명
자료사진/뉴스1 © News1

인천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연수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12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는 등 총 43명이 신규 확진 판정됐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인천 5194~5236번 등 총 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유형별로는 집단감염 관련 16명, 기존 확진자 접촉 13명, 감염경로 미상 11명, 해외입국 3명이다.

집단감염 관련은 전날 확인된 연수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14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 어린이집에서는 전날 19명이 추가 확인된 데 이어 밤사이 2명이 추가 확진됐고, 0시 이후 총 14명이 확진돼 35명이 됐다. 이 어린이집과 연수구 음식점 확진자 총 누적 확진자수는 56명이다.

전날 밤부터 이날까지 확진된 16명 중 원생은 3명이고, 나머지는 원생의 부모, 지인, 교사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집단감염은 남동구 음식점에서 1명이 확인돼 누적 10명이 됐고, 서구 소재 회사 및 가족 관련도 1명이 확인돼 누적 18명이 됐다.

지역별로는 연수구 16명, 미추홀구 7명, 부평구 7명, 서구 6명, 남동구 5명, 계양구 1명, 중구 1명이다.

인천은 6일 0시 기준으로 5만7272명이 1차 접종을 마쳤다.

시 등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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