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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 맛집’ 평사 심사위원 2명 신규 위촉
김포 맛집 심사평가 신규위원 위촉식을 가진 가운데 위원들이 정하영(우에서 4번째) 김포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포시는 7일 시장실에서 푸드 유튜버 박선웅씨와 요리연구가 유지나 시를 ‘김포 맛집’ 평가심의위원으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 김포 맛집 평가심의위원 6명을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김포 맛집 34곳을 선정했다.

시는 4월 중 신규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김포 맛집을 신규 모집할 예정이다.

김포 맛집은 위생심사를 통과한 업소에 한해 위원들이 맛을 평가하고 선정하며 3년마다 재심사한다.

정하영 시장은 “거의 모든 식당들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이라며 “배달전문점은 물론 모든 음식점이 맛집 평가를 신청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윤석  goldly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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