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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도 뚫렸다, 신규확진 5123명…위중증 723명 역대 최다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업무를 보고 있다. 2021.11.30/뉴스1 © News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유입 이후 첫 5000명대다.

주말 진단검사량 감소 효과가 끝나자 전날 3032명 대비 2091명이 급증했다.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주(24일) 4115명에 비해서도 1008명 늘어난 수치다. 2주전(17일) 3187명 대비 1936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5075명, 해외유입은 48명이다.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여주는 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는 3870.4명으로 전날 3729.3명 대비 141.1명 늘었다. 9일 연속 3000명대로, 4000명선을 앞두고 있다.

신규 사망자는 34명 발생했다. 한 주간 일평균 사망자는 42명이다. 일주간 누적 296명이 숨졌다.

위중증 환자는 723명으로 전날보다 62명 증가했다. 지난 11월 25일 612명으로 600명선에 올라선 이후 엿새만에 700명선으로 올라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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