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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이슈] 지동원 예비신부는 강지영 친언니, 3개 국어 가능 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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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공격수이자 독일 분데스라가 아우크스부르크 소속 선수인 지동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동원은 오는 16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강지은씨와 화촉을 밝힌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지동원의 예비신부인 강지은씨는 걸그룹인 카라의 전 멤버 강지영의 첫째 언니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사랑을 키워오다 이번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일반 회사에 다녔던 강지은씨는 3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강지은씨는 동생 강지영과도 종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 2010년 7월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이들 자매가 함께 출연한 것. 당시에는 둘째 언니인 강지수씨도 함께 출연, 세 자매가 닮은꼴로 놀라움을 자아냈을 뿐만 아니라 남다른 끼로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동원은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재작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만나다 보니 대화가 너무 잘 통했고 진솔한 모습에 반하게 됐다. 운동선수의 애환과 특성을 잘 이해해주고 세심하게 배려해 줘 평생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뉴스1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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