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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서장 "세월호 이후 구조체계 국민 눈 못맞췄다" 시인구조·수색 과정에 제기된 지적에 '사과' 급유선 선장 "피해갈 줄 알았다" 진술 번복
  • 뉴스1
  • 승인 2017.12.0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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