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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뜬' 오늘 결방…한국:우즈벡 러·월드컵 최종 예선 생중계
JTBC / News1

JTBC '뭉쳐야 뜬다'가 결방한다.

5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는 결방된다. 

'뭉쳐야 뜬다'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생중계로 인해 결방이 확정됐으며, 스페셜 방송분으로 대체하게 됐다. 스페셜 방송분에서는 '뭉쳐야 뜬다' 멤버들의 캐나다 여행기가 담길 예정이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경기는 이날 밤 11시45분부터 생중계된다. 이번 우즈벡전은 지난 2016년부터 2년간 치러졌던 월드컵 최종예선의 마지막 경기이자 조 2위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경기다.

같은 A조에 속해 있는 이란은 이미 승점 21점으로 조 1위, 월드컵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대한민국은 2위 시리아(12점), 3위 우즈베키스탄(12점, 골득실차)과 승점 단 2점차로 조 2위에 간신히 올라있는 상황이다. 살얼음판 속에서 한국은 우즈벡과의 최종전 결과에 따라 월드컵 본선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은 JTBC와 JTBC3 FOX Sports에서도 생중계된다.

 

뉴스1  webmaster@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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