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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도 훌쩍" 더위와 사투 벌이는 충북 수해복구 현장"숨이 턱턱 막힌다"…주민들 쓰러질라 걱정 수해지역 "휴식때도 그늘 피할 곳 없어" 고충
  • 뉴스1
  • 승인 2017.07.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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