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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가족 여행이 좋은 해외 여행지는?하나투어, 유형별 여행지 추천
라오스 방비엥 블루라군

따스한 바람에 파릇파릇 새싹이 돗아나고 환하게 미소짓는 꽃들이 만발하는 봄. 이 봄을 만끽할 수는 없을까? 여행이라면...? 하나투어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할수 있는 유형별 해외여행지를 추천했다.  

아직 두 사람은 연애 중 (신혼부부) 

넘치는 활기를 가진 신혼부부에게는 액티비티가 있는 여행을 추천한다. 라오스는 ‘배낭여행객의 성지’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청춘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다.  

특히 그 중 방비엥은 블루라군, 쏭강 등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여행지로 유명하다. 쏭강에서의 카약킹을 시작으로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기는 튜빙, 나무와 나무 사이를 줄에 의지하여 내려오는 아찔한 짚라인 체험까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고 나면 ‘청춘을 불태웠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여행을 마칠 수 있다. 

괌 투몬만

아이는 즐겁고 엄마 아빠는 편안하게(아동 동반 부부) 

영‧유아를 동반해 여행을 계획 중인 가족에게는 괌 여행을 추천한다. 남태평양의 파라다이스인 괌은 조용한 원주민 마을과 풍부한 문화유산, 온화한 기후까지 관광지와 휴양지가 갖춰야 할 모든 조건을 갖춘 곳이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도 시켜야 하고 공부도 시켜야 하고(청소년 자녀 동반 부부) 

자녀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자녀를 동반한 가족에게는 여행을 하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캄보디아 여행을 추천한다.  

캄보디아는 앙코르와트, 바이욘 사원, 타프롬 사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역사 문화유적들이 산재해 있으며, 물가 또한 비싸지 않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다.  

홋카이도 온천

이제는 우리끼리 오붓하게(은퇴 부부) 

어느덧 슬하에 성인이 된 자녀를 두고 있어 둘만의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는 부부에게는 북해도 여행을 추천한다. 북해도는 온천과 자연, 그리고 음식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최고의 힐링 여행지다.  

하루는 커다란 도야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경치를 감상하고, 또 하루는 일본 대표 온천 지역 중 하나인 노보리베츠에서 온천욕과 맛의 고장인 북해도의 대게요리를 맛본다면 여행중 진정한 의미에서 ‘휴식’을 맛볼 수 있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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