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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개최 긍정 작용할 것”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

더불어민주당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전격 개최된 2차 남북정상회담을 환영했다.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후 현안브리핑을 통해 “놀랍고도 반가운 소식이다. 내일 문재인 대통령께서 제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직접 발표하신다고 하니 온 국민과 함께 큰 기대를 갖고 기다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남북정상회담은 양 정상 간에 상당한 신뢰가 바탕이 돼 이뤄진 것으로 평가한다”면서 “회담의 결과에 따라서는 북미정상회담의 개최 여부 및 성공 가능성에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호식 기자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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