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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하는 청년시리즈 1차 모집에 3만6498건 접수청년연금, 청년 마이스터 통장에 관심 높게 나타나
경기도청

경기도는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일하는 청년시리즈’ 1차 모집결과 총 3만6498건이 접수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1차 모집은 ▲일하는 청년 연금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등 3개 분야로 이뤄졌다.

‘청년 연금’은 3000명 모집에 1만246건,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5000명 모집에 8874건, ‘청년 복지포인트’는 3만명 모집에 1만7378건이 접수됐다.

도는 청년 복지포인트 신청이 낮은 이유로 ▲지원 금액이 상대적으로 작은 점 ▲청년들의 현금지원 선호 현상 ▲3개 사업중 하나라도 선정되면 나머지 사업에 대한 신청자격이 제한되는 제도상 특징 ▲1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라는 지원기준 등을 꼽았다.

이에 따라 도는 4월로 예정된 2차 모집까지 중소기업 등 청년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시행기준 등을 보완할 예정이다.

도는 오는 4월 중 2차 모집에는 연금 3000명, 마이스터 통장 7500명, 복지포인트 3만명 등 4만5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오는 27일 잡아바 홈페이지(youth.jobaba.net)를 통해 1차 모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호식 기자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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